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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남편의 거시기 아내의 그곳 남편의 거시기 아내의 그곳 어느날 남편 멀구의 허리춤에 아내가 손을 뻗으며 물었다. "이건 뭣하는 건가요?" "이거야 내 소중한 밑천이지,, 뭐긴 뭐야." 그러자 다음엔 멀구가 아내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며 물었다. "여긴 뭐하는 곳이오?" "호호호 ... 그곳은 가게예요." 그러자 남편이 음흉한 웃음을 아내에게 지으며... "밑천과 가게라.. 그럼 내가 밑천을 댈테니 가게를 엽시다. 그리고 함게 동업을 합시다. 그려. " 그래서 밤마다 부지런히 일을 했는데 마침내 멀구가 두 손을 들고 말았다. 그리곤 마누라에게 한숨지으며 말하길... "여보, 도저히 안 되겠소. 내 밑천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당신의 가게는 날로 확장을 거듭하니..." 출처 : 시사랑(언덕위에) 글쓴이 : zzang(짱) 원글보기 메모 : 2010. 9. 8.
오늘 명패가 도착했다. 오늘 명패가 도착했다. 8월31일 도착했지만 배송 도중에 파손되어 수리했다. 명패를 만들어 주신 권영석, 김경희, 이성근, 최병열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2010. 9. 8.
승진축하 현수막 및 화분들 승진축하 화분 편지 카드 주신분.hwp 승진축하 화분 편지 카드 주신분.hwp 2010. 9. 3.
쌍림에서의 마지막 날 우성재, 권선홍, 하태분, 김경미, 홍윤숙, 김은영, 백매란, 윤명숙 김상호, 정수환, 이영숙, 박세욱, 곽영수, 김경희, 김광자, 김경림, 김현준 2010. 8. 31.